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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권]을 읽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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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줄거리 :  학교에서는 퀴디치 경기가 열렸다. 해리가 소속된 그리핀도르 퀴디치 팀에 완승을 쥐었다. 해리는 새 친구 헤르미온느와 론과 함께 스네이프 교수의 의혹의 진실을 찾아 떠난다. 해리는 의도치 않게 지하에서 흑마법 담당인 교수가 볼드모트와 대화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 둘과 2대 1로 맞선다. 해리가 이겼고, 볼드모트를 학교에서 내쫓았다. 숨어 지낼 장소를 잃은 볼드모트는 도망가 버렸다. 소감과 다짐 : 해리가 정말 용감하다는 것을 느꼈다. 내가 내 입장이 되어 생각해본 결과 난 볼드모트와 눈이 마주친 순간 마법이고 뭐고 도망치기 바쁠 것 같았다. 물론 정확하지는 않다. 헤르미온느, 해리는 정말 용감하다. 물론 론도 조금.. 현실에서도 헤르미온느와 해리처럼 용감한 아이들이 있을까? 나도 꼭 론처럼 처음에는 조금 겁쟁이었다고 해도 주위에서 해리같은 용감한 아이들을 찾아 같이 다니면서 서서히 용기를 얻어 무엇도 무섭지 않을 만큼 용감해져 있겠지? 그래서 나도 꼭 저 아이들처럼 무서운 존재를 이겨낼 용기를 키워야겠다!

[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1권]을 읽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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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거리 : 볼드모트에 의해 부모님이 돌아가신 해리. 그 때 볼드모트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지만 해리만은 죽이지 못하였다. 그걸 계기로 해리는 호그와트의 시민이라면 모르면 간첩 취급을 받을 정도로 유명해졌다. 11살이 된 해리. 새 중학교 입학식이 가까워질 즈음, 덩치가 큰 해그리드라는 한 남자가 해리에게 찾아와 전부는 아니지만 적어도 해리 자신이 유명하게끔 된 사건까지는 말해주고 해리는 알게 되었다. 자신이 유명하다는 것과 마법사라는 것을. 그 사실을 알게 되고 해그리드를 통해 기차표를 받아든 해리는 호그와트로 향한다.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론 위즐리,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등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해리는 점점 적응해 나간다. 소감과 다짐 : 이 책을 선물받은지 어림잡아 2년 정도 지난것 같은데 이제서야 이 재미있는 책을 읽었단 것에 조금은 부끄럽고 후회스럽다. 진작 읽었다면 벌써 아빠를 졸라 시리즈를 전부 읽고 영화도 봤을 텐데. 일단 마법사의 돌이라는 책은 2권으로 나뉘어져 있고, 난 아직 1권밖에 보지 않았기 때문에 느낀 점이 많진 않았다. 하지만 이 책을 한번 읽으면 주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꼈다 , 심지어 수업 중인지도 모르고 쉬는 시간 동안만 읽으려고 했던 책을 수업시간 40분 동안까지 읽을 정도로 정말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인것 같다. 10년간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두들리와 이모부, 이모와의 동거에서 벗어나서 한편으론 좋았을 해리다. 하지만 난생 처음 보는 해그리드 (물론 태어나서 1년도 안 된 때 한 번 보긴 했지만) 를 믿고 따를 순 없었을텐데 해그리드가 배를 쏜살같이 마법을 써 육지로 착지시키는 것을 보고 해리는 믿음이 생겼다. 그래서 해리는 호그와트로 떠나게 된다.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, 해리가 기차를 타려고 벽을 통과하는 장면이다. 나도 몇 번 시도했던 행동이다. 거울에 머리 박기, 벽에 손 집어넣으려고 애쓰기 등. 이 행동은 내가 조앤롤링의 어릴 때와 조금은 닮은 것 ...